고객이 중심이 되고 더욱 행복해 지는 세상

따뜻한 이웃사랑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LG U+가 따뜻한 이웃사랑의 감동사례를 소개합니다

세상 모든 것 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시대, LG유플러스는 기술과 사람을 연결시켜 편리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실현시키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치가 필요한 사람들이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더 많이 누릴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 '꿈' 이 있어 즐거운 미래를 선물합니다

    아동양육시설에 U+tv 무상 제공
    친구들과 함께 TV로 공부하고 새로운 놀이문화를 체험하는 것은
    모든 아이들의 바람입니다. 유플러스는 전국 50개 아동양육시설에
    U+인터넷과 U+tv 및 키즈월정액 서비스를 3년간 무상 지원합니다.
    영어, 중국어 등 5개 국어로 제공되는 아이들 유튜브와
    인기캐릭터와 함께 하는 전화놀이 등 5천여편의 콘텐츠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유해 콘텐츠를 자동으로 차단하고 시력보호기능까지 지원하는 서비스 덕분에
    여러 명의 아이를 돌봐야 하는 보육사들도 안심입니다.
    아이들에게 유플러스가 즐거운 꿈이 됩니다.
  • 작은 ‘관심’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홀몸 어르신 IoT 에너지미터 무상 제공
    아무도 찾지 않는 작은방에서 가족 하나 없이 몇 십 년을 홀로 생활하시는
    김순남 홀몸 어르신이 계십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찾아온 생활관리사
    이해숙 선생님과의 인연으로 웃음을 찾으며 큰 위로가 되었지만, 선생님은
    늘 옆에서 어르신을 챙겨드릴 수 없기에 연락이 안되면 불안한 마음으로 뛰어오길
    여러 번 이였습니다. 유플러스는 이런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전기사용패턴 변화로
    위급상황을 감지하고 생활관리사에게 알림을 줄 수 있는 IoT 에너지미터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부모님, 우리가 될 수 있는 이야기.
    유플러스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기술 IoT로 함께 하고자 합니다.
    홀몸 어르신 IoT 에너지미터 무상제공영상보기
  • 소중한 마음을 잇는 한마디 ‘여보세요’

    병사 수신용 휴대전화 무상 제공
    군대에 가면 전화연결이 쉽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전화 한번 하려면
    PX 앞에서 길게 늘어선 줄을 기다려야 했는데, 이제는 병사들이 공용 휴대폰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자유롭게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꿈자리가 나쁘면
    하루 종일 군대간 아들을 걱정하는 부모님, 아르바이트 하느라, 어린 아이를
    키우느라 자주 면회를 가지 못했던 여자친구와 아내, 힘들고 낯선 군대 생활하고
    있는 군인 장병들 모두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과 통화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유플러스는 3년간 전군 공용 휴대폰 44,686대 및 요금
    무상지원과 유지보수 등을 무상 지원합니다.
    병사 수신용 휴대전화 무상제공영상보기
  • 세상 모든 ‘엄마’의 마음은 같습니다

    다문화가정 홈보이 무상 제공
    인도네시아에서 사랑하는 남편을 따라 한국으로 찾아온 이주여성 안나씨는
    한국말을 못해서 자식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뿐 입니다. 안나씨는 아이와 남편과
    소통하기 위해 그리고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중한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U+ 가 homeBoy를 지원 하게
    되었습니다. 안나씨는 딸 미나의 학교에 일일 수업 선생님이 되어 방문을 하게
    되고, 그런 엄마를 위해 가족들이 동영상을 몰래 준비했습니다. 영상 속에
    가족들이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을 인도네시아로 수줍게 마음을 전합니다.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익혀가며 마음을 전하는 일에 유플러스가
    앞장섭니다.
    다문화가정 홈보이 무상제공영상보기
  • 다른 사람들처럼 불편하지 않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장애가정 홈IoT 무상 제공
    청각장애인 윤혜령씨는 바리스타로서 열정적으로 꿈을 키우고 있지만, 가끔
    드라이기를 켜둔 채 그대로 두거나,TV가 켜진지 모르고 외출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일상 속의 작은 불편함과 위험 속에서 엄마와 혜령씨는 불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유플러스는 혜령씨를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IoT@home 서비스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지금은 IoT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서 엄마와 혜령씨 모두 안심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엄마의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다는 점이 혜령씨에게는 가장
    큰 기쁨입니다. IoT는 그녀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평범한 일상을 선물합니다.
    장애가정 홈IoT 무상 제공영상보기